2016.May.4
날씨가 좋아서
햇빛이 좋아서
바람이 좋아서
서랍 속에 오랫동안 잠자던
라이카에게 빛을 보여주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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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늘의 바람은 이정도[2016.5.홍대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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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달리는 지하철에서 바라본 빌딩숲[2016.5.홍대가는길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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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신도림에서 멈춘 지하철. 텅 빈 그 안은 왜인지 외로워 보였다[2016.5.신도림역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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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끔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면, 어디로 가고 있을까 궁금해진다[2016.5.신도림역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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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테이블과 의자, 나뭇잎 하나[2016.5.홍대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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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늘의 빛은 이정도[2016.5.교대역] |
맛있어- 달콤해- [2016.5.홍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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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늘도 너가 있어 참 좋았던 하루[2016.5.홍대입구역] |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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